실제 후기
실제 아갓휴 서비스를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리뷰 입니다.
**애틀란타 정착 후기 : 가성비를 찾을 수 없는 미국에서 유일한 갓성비 : 아갓휴
Author
lovebin34
Date
2025-05-16 04:46
Views
781
미국 준비기간부터 출국전까지 야근 등 바쁜 회사 업무로 정착을 위한 사전 준비가 어려웠고, 미국 내 가족이나 지인도 없어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출국 한달 전 정착 서비스:아갓휴 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우선 진행하게 되었지만 실제 정말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되면 땡큐 라고 생각하며 반신반의로 일종의 보험 개념으로 계약하였습니다.
담당자분 통해 애틀란타 지역을 많이 진행하신 25년 베테랑 코디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코디님님과 사전에 필요한 것들, 공유 드릴 내용, 제가 원하는 것들 등을 공유하면서 미리 미리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비자 등 준비를 마치고 4월 초......... 고환율, 트럼프의 대학 탄압 (학생 비자 신뢰도 하락), 중고차량가격 급등 등 최악의 시기에 미국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1. 아파트 조사 및 계약
보통 한국에서 영상 통해 집을 보고, 계약 후 미국 들어오신다고 하는데
저는 성격상 실제 집을 보지 않고 결정할 수가 없어서, 입국 후 집을 직접 가서 보고 결정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요청에 맞춰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입국 2주전 집 후보지를 8개 정도 골라주시고, 입국 시기에 맞춰서 투어 일정까지 잡아주셨습니다.
드디어 미국 입국하게 되었고,
1-2일 투어 후 바로 결정해서 일주일 내 입주해야겠다 라는 제 계획은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내 모~~~~~든 일처리는 매우 느리고, 비효율적이고, 멍청하단걸 몰랐던지라...정착의 시작이 되는 집 계약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학생비자로 신용조사단계에서 추가서류 제출, 담당자의 상사 부재로 지연, 담당자 설득 등 많은 부수적인 작업들이 필요했는데,
코디님은 전화 통화 하나로 이슈가 터질 때 마다 뚝딱뚝딱 바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코디님이 안계셨다면 1순위 아파트 포기(Application비용 날리고)하고, 다른곳으로 갔을 텐데, 덕분에 2주만에 원하는 조건의 아파트에 무사히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아파트로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합니다.
2. 유틸리티 계약
처음 미국 내 유틸리티 계약 방식을 몰라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았다가, 서비스입니다.
코디님 없이 제가 혼자 진행했다면, 스트레스로 화병을 얻었을 겁니다.
집 입주를 위해서는 전기계약, 인터넷계약, 가스계약, 집 보험 게약 등 모두 필요하니, 집 계약과 필수로 진행되어야 하는 서비스 입니다.
3. 자녀 학교 등록
필요한 한국 발급 서류들을 미리 알려주셔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였고, 입국 후 미국 보건소에 가서 미리 검진도 받았습니다.
집계약 완료 후 바로 교육청에 신청 및 학교 담당자에게 연락해주셔서 빠르게 학교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공립 중에서 평점 높은 학교를 보내기 위해 현재 거주 지역에 힘겹게 들어간 만큼 학교 커리큘럼, 시설, 선생님들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4. 차량 구매
미국 중고 차량 구매 사이트가 한국에서 접속도 막혀있고, 현지에서 발 빠르게 중고 차량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뒤늦게 서비스를 추가였습니다.
역시나 코디님 없었다면 좌절했을 미션입니다.
1. 좋은 조건의 차량은 바로 소진되기 때문에,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빠르게 선점하는게 필요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스펙의 중고 차량을 사이트에서 빠르게 찾아서 보여주셨습니다.
2. 차량 구매를 위해서는 보험이 필요한데, 보험가입을 위해서는 조지아 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조지아 운전면허 발급을 위해서는 집주소가 필요하고, 집주소는 집계약이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난관을 헤치고 나면, 원하는 차량이 없어질 수 도,,,,,
집 계약전에 원하는 차량을 찾았고, 해당 차량 구매를 위해서는 일정기간 차 홀딩이 필요했는데, 중고시장 프로세스에 능숙하신 코디님의 진행으로 카멕스와 협의하여 홀딩 후 원하는 차량을 구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 제가 입국해서 생활하고 준비하는데 필요한 소소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미국 이모를 얻은듯한 든든함으로 초기 정착을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입국한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일상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미국땅에서 가성비를 찾지 말라, 가격이 저렴하다면 그만큼의 서비스만 제공받게 될 것이라는 말들 속에서 미국에서 유일하게 값어치 이상의 서비스는 아갓휴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게다가 미국 정착을 베태랑 코디과 함께 한다면, 미국 정착 치트키(Cheat Key)를 얻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
출국 한달 전 정착 서비스:아갓휴 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우선 진행하게 되었지만 실제 정말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되면 땡큐 라고 생각하며 반신반의로 일종의 보험 개념으로 계약하였습니다.
담당자분 통해 애틀란타 지역을 많이 진행하신 25년 베테랑 코디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코디님님과 사전에 필요한 것들, 공유 드릴 내용, 제가 원하는 것들 등을 공유하면서 미리 미리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비자 등 준비를 마치고 4월 초......... 고환율, 트럼프의 대학 탄압 (학생 비자 신뢰도 하락), 중고차량가격 급등 등 최악의 시기에 미국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1. 아파트 조사 및 계약
보통 한국에서 영상 통해 집을 보고, 계약 후 미국 들어오신다고 하는데
저는 성격상 실제 집을 보지 않고 결정할 수가 없어서, 입국 후 집을 직접 가서 보고 결정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요청에 맞춰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입국 2주전 집 후보지를 8개 정도 골라주시고, 입국 시기에 맞춰서 투어 일정까지 잡아주셨습니다.
드디어 미국 입국하게 되었고,
1-2일 투어 후 바로 결정해서 일주일 내 입주해야겠다 라는 제 계획은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내 모~~~~~든 일처리는 매우 느리고, 비효율적이고, 멍청하단걸 몰랐던지라...정착의 시작이 되는 집 계약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학생비자로 신용조사단계에서 추가서류 제출, 담당자의 상사 부재로 지연, 담당자 설득 등 많은 부수적인 작업들이 필요했는데,
코디님은 전화 통화 하나로 이슈가 터질 때 마다 뚝딱뚝딱 바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코디님이 안계셨다면 1순위 아파트 포기(Application비용 날리고)하고, 다른곳으로 갔을 텐데, 덕분에 2주만에 원하는 조건의 아파트에 무사히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아파트로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합니다.
2. 유틸리티 계약
처음 미국 내 유틸리티 계약 방식을 몰라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았다가, 서비스입니다.
코디님 없이 제가 혼자 진행했다면, 스트레스로 화병을 얻었을 겁니다.
집 입주를 위해서는 전기계약, 인터넷계약, 가스계약, 집 보험 게약 등 모두 필요하니, 집 계약과 필수로 진행되어야 하는 서비스 입니다.
3. 자녀 학교 등록
필요한 한국 발급 서류들을 미리 알려주셔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였고, 입국 후 미국 보건소에 가서 미리 검진도 받았습니다.
집계약 완료 후 바로 교육청에 신청 및 학교 담당자에게 연락해주셔서 빠르게 학교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공립 중에서 평점 높은 학교를 보내기 위해 현재 거주 지역에 힘겹게 들어간 만큼 학교 커리큘럼, 시설, 선생님들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4. 차량 구매
미국 중고 차량 구매 사이트가 한국에서 접속도 막혀있고, 현지에서 발 빠르게 중고 차량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뒤늦게 서비스를 추가였습니다.
역시나 코디님 없었다면 좌절했을 미션입니다.
1. 좋은 조건의 차량은 바로 소진되기 때문에,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빠르게 선점하는게 필요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스펙의 중고 차량을 사이트에서 빠르게 찾아서 보여주셨습니다.
2. 차량 구매를 위해서는 보험이 필요한데, 보험가입을 위해서는 조지아 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조지아 운전면허 발급을 위해서는 집주소가 필요하고, 집주소는 집계약이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난관을 헤치고 나면, 원하는 차량이 없어질 수 도,,,,,
집 계약전에 원하는 차량을 찾았고, 해당 차량 구매를 위해서는 일정기간 차 홀딩이 필요했는데, 중고시장 프로세스에 능숙하신 코디님의 진행으로 카멕스와 협의하여 홀딩 후 원하는 차량을 구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 제가 입국해서 생활하고 준비하는데 필요한 소소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미국 이모를 얻은듯한 든든함으로 초기 정착을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입국한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일상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미국땅에서 가성비를 찾지 말라, 가격이 저렴하다면 그만큼의 서비스만 제공받게 될 것이라는 말들 속에서 미국에서 유일하게 값어치 이상의 서비스는 아갓휴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게다가 미국 정착을 베태랑 코디과 함께 한다면, 미국 정착 치트키(Cheat Key)를 얻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

lovebin님! ㅎㅎ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럼프 행정시기에 입국하게 되셔서 많인 고충이 있으셨죠~ 하지만 저희와 함께 정착이 빠르고 부드럽게 되셔서 다행입니다! 첨에는 반신반의 하셨던게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써주실 정도로 만족하셨던거 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적어주신대로 미국에서 일처리 1개를 하려면, 그1개를 위해 여러 3,4개의 요건이 선행되야하죠~ 그래서 정착이 어려운거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머리가 아픈거랍니다 ㅎㅎ 그런걸 한번에 순서대로 도와드리기 때문에 시간절약도 되는거구요~ 아틀란타에서의 시작이 좋으니 나머지 기간동안에도 쭉~ 좋으실 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